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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5일, 전남 나주시 소재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세미나실에서 공공기관의 투명하고 책임있는 행정구현을 위해 「기록관리 협의체」를 출범했다.
「기록관리 협의체」는 광주·전남 소재 14개 공공기관*이 참여하여 기록물관리에 대한 현안을 논의하고, 기관 간 상호협력을 통해 중요기록물에 대한 주요 과제를 발굴하여 기록문화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공공기관 협의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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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어촌공사(사진오른쪽에서 여섯번째_이정문총무인사처장) 는 5일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세미나실에서 광주전남 소재 14개 공공기관과 함께 기록관리 협의체를 출범했다 |
* 기록관리협의체 참여 공공기관(14개): 한국농어촌공사,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전력, 한국전력거래소, 한국콘텐츠진흥원, 한전KDN, 한전KPS, 전남개발공사
앞으로 14개 공공기관은 협의체를 통해 투명한 기록물 프로세스와 안전한 기록물 보존 방안을 마련하고, 기관 간 상호발전을 위한 포럼을 실시하여 지역 기록관리 문화 확산에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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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일 농어촌공사를 비롯한 14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출범한 기록관리 협의체는 기관간 상호협력을 통해 책임있는 행정구현과 기록문화 발전방향을 모색하기로 했다. |
이병호 사장은 “우리 공사는 114년의 역사가 담긴 가치 있는 기록물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기록물의 관리와 보존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협의체를 통해 의미 있는 공통 과제를 발굴하여 기록관리 분야를 발전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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