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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강 서구청장, 준공 예정 아파트 민원현장 방문 !!아파트 하자 민원 현장 찾아“철저한 점검과 문제 해결 약속”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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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7.08  04: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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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발빠른 현장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김 구청장은 지난 7일, 2천여 세대가 입주할 예정인 관내 A아파트 공사현장을 찾아 입주예정자와 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  서구청장 아파트 현장방문

A아파트는 입주예정자들이 자체적으로 사전 점검을 실시한 결과, 크고 작은 하자와 미시공 부분이 다수 발견되어 준공 가능 여부에 대한 우려가 큰 상황이다.

김 구청장은 지난 6월 당선인 시절에도 이곳 현장을 방문하여 하자 문제 해결을 위해 가용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약속한 바 있으며, 이후 진행 과정과 조치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을 다시 찾은 것이다.

김 구청장은 현장에서 시공사로부터 하자 조치 상황과 향후 공정 계획을 보고 받고 입주예정자협의회 대표 등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철저한 현장 점검 후 준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청의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하고, 건설사 측에는 “하자 문제에 대한 책임감 있는 조치“를 당부했다.

“현장에서 답을 찾는 내 곁에 구청장이 되겠다“고 밝힌 바 있는 김이강 서구청장은 지역 내 주요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현장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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