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암방송국지역소식
영암군, 민선 8기 군정 목표 및 방침 확정 !!‘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을 꿈꾼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7.11  01:22: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변화와 혁신으로 군민이 주인인 지속 가능한 영암을 꿈꾸는 민선 8기 영암군의 군정 목표가 ‘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으로 확정됐다. 군민과의 약속인 ‘혁신영암 프로젝트’를 통해 영암군을 더 크고 더 젊게 만들겠다는 우승희 영암군수의 의지를 담았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분야별 군정 방침으로 ‘청년 친화 미래 선도경제’, ‘남도 역사문화 생태관광 거점’, ‘모두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복지’, ‘지속 가능한 농생명산업 일번지’, ‘군민이 존중받는 주권 행정’을 제시하였다.

   
   ▲  영암군청

민선 8기 군정 목표 및 방침은 지난 6월 7일부터 14일까지 영암군민과 군 산하 공직자 등을 대상으로 공모하였으며, 총 140명이 참가하여 민선 8기 새로운 영암의 희망과 비전에 관한 의견을 모아주었다.

영암군은 군민들이 제안해준 소중한 의견에 대하여 3차례의 내부 선호도 조사를 통해 채택된 안과 혁신영암 준비위원회에서 채택된 안을 영암군 군정조정위원회에서 심사한 후, 혁신영암 준비위원회의 안을 최종 선정하고 군정 목표와 군정 방침 2개 분야에서 최우수작을 제외하고 각각 우수작 2명, 장려작 2명을 선정하여 8월 중 정례 조회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민선 8기 군정 목표와 방침 공모에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신 영암군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면서 “선정작 뿐만 아니라 제안해주신 의견 하나하나를 변화와 혁신의 밑거름으로 삼아 ‘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을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