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무안방송국지역소식
무안군,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시상식...‘무안 황토랑쌀’ 대상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7.14  03:55: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무안군(군수 김산)은 전라남도가 선정하는 2022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시상식이 13일 농협하나로클럽 서울양재점 소재 농협유통 강당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무안<황토랑쌀>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고, 담양<대숲맑은담양쌀>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우수상은 순천<나누우리>, 강진<프리미엄호평>, 영암<달마지쌀>이 받았다. 장려상은 곡성<백세미>, 고흥<수호천사건강미>, 해남<한눈에반한쌀>, 함평<나비쌀>, 영광<사계절이사는집>이 수상했다. 상금은 대상 3,000만원, 최우수상 2,500만원, 우수상 각 1,500만원, 장려상 각 1,000만원 등 모두 1억 5,000만원이 수여됐다.

   
   ▲  무안 황토랑쌀 대상 수상

올해는 시상식에 이어 7.11~17일까지 하나로클럽 양재점 매장에서 ‘무안황토랑 쌀’을 비롯해 전남 10대 브랜드 쌀 직거래장터를 운영하며, 전남 쌀이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명품쌀로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판촉홍보에도 나선다.

김산 군수는 “쌀가격 하락 등으로 고통을 겪는 시기에 ‘무안 황토랑쌀’이 명품쌀로 인정받은 것에 대해 농가생산자단체, 농협양곡(주)무안지사 관계자, 관련 부서의 노고를 높이사며, 앞으로도 고품질쌀 생산시설 기반마련과 유통·판로, 농민과 생산자단체의 적극적 지원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안 황토랑쌀은 2010년부터 전남 10대 브랜드쌀에 13년 연속, 총 15회 선정되었으며, 그 결실로 22년 영예의 대상을 수상, 전남의 대표 브랜드 쌀로 자리매김 했다.

한편 올해는 18개의 브랜드가 경합을 별여 한국식품연구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등과 심사한 끝에 10개 브랜드를 최종 선정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