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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방송국지역소식
‘더위야 물렀거라!’7월 16일부터‘영암 기찬랜드’ 개장월출산 기찬랜드·금정 뱅뱅이골 기찬랜드 손님맞이 준비 끝!, 깨끗한 수질관리, 안전요원 배치 등 이용객 편의 제공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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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7.15  02: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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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하여 자연계곡형 천연 피서지로 유명한 월출산 기찬랜드와 금정 뱅뱅이골 기찬랜드를 오는 16일 개장하여 8월 2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9년 10만명이 찾아올 정도로 인기가 많았던 기찬랜드 물놀이장은 3년만의 개장인 만큼 시설물 정비와 안전점검, 안전요원 배치 등 관광객 안전을 최우선 할 계획이다.

   
   ▲  2022기찬랜드포스터

특히 쾌적하고 깨끗한 물놀이장 운영을 위해 매일 물놀이장 청소와 물을 교체하고, 운영시간 동안 부유물과 침전물을 수시로 제거하는 등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행정안전부 물놀이 안전명소로 지정된 영암 기찬랜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요원 배치 외에도 비상시 신속하게 응급대처가 가능하도록 보건소, 영암경찰서 및 소방서와 협조 체계를 구축하였다.

   
 

개장 기간 중에는 기찬랜드를 찾는 방문객들의 즐거움이 배가 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도 함께 펼쳐진다.

군 관계자는 “월출산 기찬랜드에 올여름 많은 피서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찬랜드를 찾는 방문객들도 물놀이장 이용 수칙을 준수해사랑하는 사람들과 즐겁고 안전한 피서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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