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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군수 박우량)은 행정안전부와 보건복지부가 각각 주관한 2022년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과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신안군은 특별교부세 3억원를 포함한 총 6억원을 투자하여 암태면에 ‘신안 1004섬 아이행복 플러스센터’를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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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안군청 |
‘신안 1004섬 아이행복 플러스센터’는 돌봄 육아 커뮤니티센터, 놀이시설 등이 부족한 신안군에 복합시설을 마련하여 임신·출산·돌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신안군 중부권 통합돌봄 전문시설로 육성할 계획이다.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은 영유아 건강간호사가 보건소에 등록한 임산부와 만 2세 미만 영아 가정을 방문하여 영아 발달상담, 양육교육, 임산부 심리상담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출산 가정에 8주 이내 1회 방문하며, 고위험군 가정은 출산 전부터 아동이 만 2세가 될 때까지 지속적인 방문 상담·교육을 한다.
박우량 군수는 “엄마와 아기의 건강한 출발을 지원하고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여 아동이 안전하고 부모가 안심하는 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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