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박병규 ‘광산경청장’, 이번엔 비아5일장으로 간다 !!21일 오전 게릴라 현장소통…22일엔 신창도시공사아파트서 주민과 대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7.21  07:42: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다양한 민생현장을 누비며 경청‧소통 행보를 펼치고 있는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21일 비아5일장에서 시민, 상인들과 게릴라 현장소통에 나선다.

세 번째 찾아가는 경청 구청장실이다.

   
   ▲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지난 15일 첨단2동에서 ‘찾아가는 경청 구청장실’을 열고 상인들의 이야기를 청취하고 있다.

박병규 청장은 이날 오전 비아5일장을 찾아 장을 보는 시민, 시장상인 등과 만나 자유로운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최근 계속되는 고물가, 극심한 무더위 등으로 인한 어려운 점을 비롯해 민선8기 광산구에 바라는 점, 애로사항 등 남녀노소 시민 누구나 무엇이든 광산구청장에게 직접 이야기하고 건의할 수 있는 자리다.

박병규 청장은 다음 날인 22일에는 신창도시공사아파트를 방문해 주민과의 대화를 갖는다. 아파트 내 이웃갈등,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생활민원 등 폭넓은 주제를 놓고 주민들과 의견을 교환하며 함께 고민을 나눌 예정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구청장실을 현장으로 옮겨 시민에 먼저 다가가 작은 목소리까지 놓치지 않고 경청하겠다”며 “시민이 주인이 되고, 신뢰하는 구정을 위해 소통의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선8기 첫 결재로 ‘찾아가는 경청 구청장실’에 서명한 박병규 청장은 지난 14일 평동역에서 첫 게릴라 현장소통을 진행한 데 이어 15일에는 첨단2동에서 상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를 통해 상가말집지역 주차 개선, 마을입구 안내 표지판 설치, 배수로 정비, 노후 가로등 개선,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 등 다양한 의견과 제안이 쏟아졌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