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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이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가 생각을 바꾸면 내 삶과 진도군이 확! 달라진다’라는 주제로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민선 8기 공직자 의식개혁을 위한 소양·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21일(목) 실시된 이번 교육은 민선 8기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올바른 국가관과 가치관을 정립하고 개인 중심의 사고방식을 탈피해 군민 중심의 책임 있고 능동적인 공직자상을 확립하기 위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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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도군, 민선 8기 공직자 대상으로 의식개혁 교육 개최 |
공직자 의식개혁 전문 강사인 조은세(목포국학원장), 최전일(광주국학원장) 강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강사들은 우리 민족의 뿌리와 정체성을 바로 세울 것과 홍익인간의 정신을 근간으로 삼아 군민을 섬기는 자세로 공직 생활을 수행해 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긍정적인 언어가 주는 효과가 지대한 만큼 항상 친절하고 긍정적 언어 사용과 청렴한 공직 생활로 군민에게 신뢰받고 존경받는 공무원상을 정립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공무원들이 변화하려고 노력하는 긍정적인 모습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군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하고 실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공직자 의식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 민선 8기 공직자의 의식개혁과 자세의 전환을 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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