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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4회 국제 그린카 전시회에 참가해 영광 e-모빌리티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이모빌리티를 적극 육성하고 있는 영광군에서는 미래 자동차산업을 이끄는 광주광역시와 함께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산업 발전을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전시회에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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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종만 영광군수가 e-모빌리티 엑스포 홍보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왼쪽부터 강기정 광주시장, 강종만 영광군수, 김경만 국회의원 |
오는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영광 스포티움에서 개최되는 「2022년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를 홍보하고, 대마 전기자동차 산업단지에 대한 지원제도설명과 투자 상담을 통해 참가한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 자리에 참석한 강종만 영광군수는“3년 만에 개최되는 2022년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는 다양한 미래기술이 융합되고 생활 속에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미래이동수단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산업박람회로써, 전시 및 시승체험, 블랙이글스 에어쇼, 대학생 이모빌리티 경진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며, “많은 관심을 갖고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에 방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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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종만 영광군수, 그린카 전시회에서 e모빌리티 홍보하고 있다 |
한편, 영광 e-모빌리티 홍보관을 방문한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광주의 경쟁력을 키워온 3대 주력산업이 뿌리산업, 친환경 자동차, 사물인터넷 가전로봇인데, 그 중 하나인 친환경 전기자동차 산업을 테마로 개최되는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크다”며,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광주광역시민과 함께 기원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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