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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군산해양경찰서장, 치안현장 점검 나서 !!정박어선 화재 예방활동과 화재 대응태세 강화 주문
한차수 기자  |  han328cans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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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7.27  0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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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취임한 이철우 군산해경서장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이철우 군산해양경찰서장은 오늘(26일) 군산 관할 치안현장을 찾아 연안해역 취약개소를 점검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  오늘(26일) 이철우 군산해경서장이 비응항내 정박 어선의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이 서장은 오늘 군산시 비응항을 방문해 항내 정박어선 계류현황을 둘러보고 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의 관리 실태와 취약해역 종합안전망 운용현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이 서장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양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낚시어선 및 수상레저기기구 등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에 앞서 비응파출소를 방문한 이 서장은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경찰관과 의경들을 격려하며, 모두가 서장이라는 마음으로 업무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정박어선 화재 사고와 관련해 비응항 내 정박어선에 대한 화재 예방활동과 화재 대응태세를 강화해 줄 것을 주문했다.

끝으로 이철우 군산해양경찰서장은 “상황별 조치요령 숙달과 적극적인 의지가 있어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할 수 있다”며“평소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해양사고를 예방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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