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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만 영광군수, 영광 묘량농공단지 조성사업 현장점검 !!사업 추진현황 점검 및 여름 우기철 안전사고 대비 현장점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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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7.28  06: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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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만 영광군수는 지난 26일 영광 묘량농공단지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영광군은 총사업비 165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 11월부터 묘량면 신천리 일원에 213,775㎡ 규모의 영광 묘량농공단지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며, 내년 하반기 준공 후 분양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  강종만 영광군수가 영광 묘량농곤단지 조성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영광 묘량농공단지가 조성되면 중소기업체에 쾌적하고 저렴한 산업용지를 제공하고 유망기업 유치와 주변지역 개발을 촉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장을 면밀하게 점검한 강종만 영광군수는 “영광 묘량농공단지 조성사업이 예정대로 준공되어 기업유치에 차질이 없도록 현장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며, “여름 우기철 안전사고를 대비하여 공사 현장 내 안전점검을 수시로 실시할 것과 무엇보다 주변 마을에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은 사업이 적기 내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고 공정별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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