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영상]광주광역시,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플러스' 12기 드림청년 348명 선발 !!광주시 거주 미취업 청년 매칭 완료, 8월1일부터 3일간 대면 공통교육 실시…5개월간 일경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8.01  02:14: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광역시는 올 하반기 일경험드림 플러스 사업에 참여하는 12기 드림청년 348명을 선발했다.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에 선발된 드림청년은 공통교육을 시작으로 8월부터 12월까지 공공기관형, 기관형, 사회복지형, 사회적가치형, 청년창업기업형 등 5개 유형 300여 개 사업장에 주 25시간씩 5개월간 탄력적으로 근무하면서 일경험을 할 수 있다.

이에 앞서, 광주시는 드림청년 선발을 위해 코로나19 3년만에 대면으로 시청 시민숲에서 지난 19일부터 3일간 ‘드림만남의 날’을 진행했다.

일경험드림 플러스 사업에서는 청년들이 근무하게 될 드림터와의 미스매칭을 최소화하기 위해 드림터(참여사업장)와 상담 후 유형별 면접을 진행하고, 청년이 원하는 직무를 중심으로 348명을 매칭·선발했다.

선발된 12기 드림청년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와 일경험드림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12기로 선발된 드림청년들을 위해 통합지원기관과 유형별 수행기관에서는 드림 스쿨(Dream School)을 진행할 예정이다.

드림 스쿨(Dream School)의 일환으로 일경험 시작 전 드림터의 적응을 돕기 위해 실시하는 공통교육을 8월1일부터 3일까지 ACC 일원에서 진행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일경험드림 플러스 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사회 초년생들이 알아야 할 노무교육과 소통교육, 직장예절에 대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