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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만 영광군수는 지난달 29일 관내 모시떡을 가공하는 업체인 콩고물영농조합법인과 다송유통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하여 떡 가공시설을 둘러보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콩고물영농조합법인은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먹을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12년도부터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를 인증받아 모싯잎송편을 생산하고 있는 곳으로, 지속적으로 모싯잎송편과 모시인절미 등을 미국으로 수출하고 있는 선도가공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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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종만 영광군수, 모시떡 가공업체 현장 방문 애로사항 청취 |
다송유통영농조합법인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 모시, 동부를 활용하여 영광모싯잎송편 지리적표시제(제104호) 상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농촌진흥청 특허기술인 ‘굳지않는 떡’ 제조 기술을 이전받아 모시앙금절편 등 다양한 모시떡을 상품화하여 모시떡 산업 확장에 앞장서고 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모싯잎송편 관계자 여러분들의 구슬땀으로 영광모싯잎송편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역특산품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다”며, “모싯잎송편의 품질강화 및 판로 확대, 품목 다양화를 위하여 행정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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