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은행, 박삼득 前보훈처장 초빙 특별강연 !!박삼득 前보훈처장 초빙해 ‘끝나지 않은 6·25 전쟁’ 주제로 특별강연 실시, 지난 2020년, 비상대비태세 확립 유공 대통령 기관 표창 수상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8.04  23:59: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4일 본점에서 박삼득 前보훈처장을 초빙하여 ‘끝나지 않은 6ㆍ25 전쟁’의 주제로 특별강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강연은 6ㆍ25 전쟁의 발발 배경과 결과 및 영향 등 역사적 의미와 국가 보훈정책을 이해하고, 급변하고 있는 한반도 주변 정세 및 향후 전망을 내다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마련했으며, 남북관계 발전 전망에 대한 주요내용을 다뤘다.

   
 

특별강연에 참여한 광주은행 임직원들은 “남북관계에 대한 우리 역사를 바로 알고, 한반도 정세변화와 향후 전망에 대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은행은 박삼득 前보훈처장 초빙 특별강연에 이어 북구 오치동에 소재한 빛고을국민안전체험단에서‘2022년 을지연습(8월22일~25일)’ 대비 재난안전체험을 실시해 지진과 화재가 발생했을 때 피난기구 탈출, 화재진압, 지진 발생 대피, 임시대피소 생활 체험 등 다양한 행동요령에 참여함으로써 위급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였다.

광주은행은 지난 2020년, 비상대비태세 확립 유공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