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은행, 홍보대사 국가대표 안산 선수와 김성은 감독 초청 격려 행사 개최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8.08  06:16: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최근 홍보대사인 국가대표 안산 선수와 김성은 감독을 본점에 초청해 격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산 선수는 지난해 7월에 열린 ‘2020도쿄올림픽’에서 양궁 역사상 첫 3관왕에 이어 ‘2021 세계양궁선수권대회’ 2관왕, 지난 5월 광주에서 열린 ‘2022 양궁월드컵’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최근 콜롬비아 메데인에서 열린 ‘2022 현대 양궁월드컵 4차 대회’에서 2관왕에 등극함에 따라 안산 선수를 격려하는 자리를 갖고 선전을 기원했다. 특히 안산 선수는 광주은행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고향을 빛낸 최고의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김성은 감독은 안산 선수를 비롯해 기보배·최미선 선수 등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를 배출했으며, 2012 런던올림픽, 2016 리우올림픽, 2020 도쿄올림픽까지 3회 연속 올림픽 금메달의 쾌거를 이뤘다.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후원은행과 남자 배드민턴팀을 지원하는 등 지역의 체육문화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광주은행은 광주광역시가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를 성공함에 따라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지역 대표은행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뜻을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