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곡성방송국지역소식
곡성군,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관광홍보관 운영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8.10  04:25: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곡성군이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7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박람회를 통해 곡성군은 대표 관광지인 곡성섬진강기차마을을 포함해 섬진강 침실습지, 압록상상스쿨 등 떠오르는 신규 관광지를 적극 알릴 생각이다. 또한 곡성세계장미축제와 10월에 개최할 심청어린이대축제도 홍보한다. 특히 레저 스포츠 체험, SNS 명소 등 젊고 생동감 있는 곡성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젊은층에게 매력을 어필할 계획이다. 아울러 방문객을 대상으로 섬진강기차마을 SNS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

   
   ▲  곡성군,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관광홍보관 운영_과거 곡성군이 운영한 홍보관

이번 박람회는 ‘여행이 일상이 되다!’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와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공동 주최한다. 국내외 새로운 여행 정보와 스마트관광 등 다양한 여행 정보를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단순한 여행 정보 외에도 본 행사를 비롯해 특별행사, 부대 행사 등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비대면 청정 관광 콘텐츠와 디지털 시대 스마트관광 분야에서 많은 콘텐츠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