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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지난 10일 전라남도 및 안전보안관이 참여한 가운데 국가안전대진단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오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59일간 진행되는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과 코로나19 6대 생활방역수칙을 홍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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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안전대진단 |
국가안전대진단은 안전의식의 증진과 사회 전반의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굴하고 해소하기 위해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재난 예방 활동이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 점검대상 총 49개소로 △ 중앙부처 선정 기준 30개소 △ 최근 인근 지자체에서 사고가 발생한 시설 16개소 △ 군민이 신청한 위험시설 3개소를 선정하였으며 민간전문가, 안전공사가 참여한 가운데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조치하고 중대한 위험요인이 발견될 경우 보수·보강, 정밀안전진단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우리 군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견하여 해소하는 데 주력하겠다”며 “군민들께서 자율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신문고를 통해 주변 위험을 신고하는 등 안전진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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