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해남방송국뉴스현장
해남군, 소형 폐가전 회수·재활용 업무협약 체결 !!소형 가전제품 수거 및 재활용 체계 구축“재활용율 높이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8.11  05:34: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해남군은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 해남군 새마을회와 소형 폐가전제품 수거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소형 폐가전은 대형 폐가전제품에 비해 재활용률이 낮은 편으로, 업무협약을 통해 폐가전제품 수거 체계를 구축하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협조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  소형폐가전 업무협약식

또한 폐가전 집중 수거의 날을 운영하고, 폐가전 무상방문 수거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도서지역을 대상으로 무상수거 캠페인 등을 실시하기로 했다.

한편 해남군은 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에서 운영하는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무상방문서비스는 인터넷(www.15990903.or.kr)이나 전화(☎1599-0903)로 신청할 수 있다. 특히 폐가전제품을 버리는데 수수료가 들지 않으며 무거운 가전제품을 집밖으로 내놓지 않아도 방문수거가 가능하다.

명현관 해남군수는“이번 업무협약으로 주민들이 폐가전 제품을 올바르게 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폐가전 자원의 재활용을 높이고 ESG실천을 통한 탄소중립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