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고유미)는 12일 격포항을 방문하여 경비함정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고 긴급상황 대응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고유미 서장은 전용부두를 포함한 격포항 전반을 직접 돌아보며 경비함정 등 관리시설에 대한 유해‧위험요인을 점검하고 긴급 상황에 대비한 즉응태세를 확인했다.
| |
 |
|
| ▲ 12일 고유미 부안해경서장이 전용부두를 방문해 긴급상황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
또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하며 관련 규정에 따른 안전점검을 생활화해 달라고 당부하고 업무 중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도 빼놓지 않았다.
고유미 부안해경서장은 “광복절 연휴 많은 관광객이 바다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긴급상황에 대비해 철저한 출동점검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