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2.9.26 월 08:06
화순방송국뉴스현장
화순군, 제7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우수상’ 수상다양한 이벤트로 화순 8경 소개...화순 관광 인지도 ‘업’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8.16  05:57: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화순군(군수 구복규)이 제7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이하 관광박람회)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화순군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화순의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 거리 등 다채로운 매력을 홍보했다.

   
   ▲  화순군이 제7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화순 8경, 관광 콘텐츠를 홍보하고 기초자치단체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14일 열린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화순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 하는 모습

한국전시산업원 주최하고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관광박람회는 국내 관광지를 홍보하는 박람회로 지난 2016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7회를 맞이했다.

‘여행이 일상이 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141개 지자체·기관과 181개 업체가 참가해, 396개 홍보 부스가 운영됐다.

   
   ▲  화순군이 제7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화순 8경, 관광 콘텐츠를 홍보하고 기초자치단체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화순군 관광 홍보 부스를 찾은 방문객들이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습

화순군은 다양한 이벤트로 화순 8경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방문객에게 화순 관광 인지도를 한층 높인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화순의 관광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관광 상품 개발과 관광마케팅에 주력해 머물고 싶고 방문하고 싶은 ‘남도관광 1번지 화순’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도 ‘남도장터US’ 개장…전남 농수산식품 수출 날개 !!
2
제주도, '인류의 유산 해녀문화' 세계인의 가슴속에…제주해녀축제 개막 !!
3
광주환경공단, 지역아동 대상 ‘영산강변 별을 담는 감성캠핑’
4
영산강유역환경청, 영산강길 안전. 환경라이딩 캠페인 추진 !!
5
“해남 농산물 베스트”명현관 해남군수, 미국 수출 확대 잰걸음 !!
6
강진군, ‘강진 도자산업 날개 단다’...세계도자기엑스포 유치 첫걸음 !!
7
전남도, 세계 최대 LA 한인축제서 전남 식품 인기몰이 !!
8
“건강한 질주” 정남진 장흥 전국마라톤대회 ‘성황’
9
전남교육청, ‘하이파이브 챌린지’ 확산 나선다 !!
10
진도군, 가을철 유행성출혈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남구 군분로 90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