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뉴스현장
순천시, ‘2023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개최 확정 !!‘삶이 되는 정원, 경제가 되는 정원’ 주제로 내년 9월 개최 예정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8.18  06:19: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2023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를 순천만가든마켓 일원에서 내년 9월 중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주제는 ‘삶이 되는 정원, 경제가 되는 정원’이며, 산림청이 주최하고 전라남도와 순천시가 주관해 10일간 열린다.

   
   ▲  2023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조성배치(안)

시는 주요 행사로 △정원산업전 △코리아가든쇼 △국제 학술심포지엄 △가든작가데이 운영 △정원소재 생산자 교육 등 다채로운 전시·문화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순천만가든마켓을 기반으로 정원 관련 신제품·신기술·신품종 전시 및 판매와 고부가가치 정원 산업 제시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정원 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순천시는 정원박람회는 국가정원에서 정원의 문화를 알리고 정원산업박람회는 순천만가든마켓에서 정원 산업을 알려 두 박람회의 개최 시너지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시는 국립수목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등 유관기관과 박람회 실무 협의체를 구성하여 성공적인 박람회가 되도록 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정원박람회는 대한민국 제1호 정원도시 순천을 탄생시켜 대한민국의 새로운 표준모델이 될 것이며, 정원산업박람회는 정원의 후방산업으로 정원 산업 육성과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