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광양시, 2021 스마트타운챌린지 준공식·협동조합 개소식 개최 !!금호동 일원 스마트서비스 6종 설치 완료, 시민 대상으로 8월 31일까지 시범서비스 운영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8.19  07:38: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는 지난 17일 광양시 금호동에 위치한 금호스마트그린협동조합 앞에서 ‘2021 광양시 스마트타운챌린지 조성사업’ 준공식과 조합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광양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의장, 조합이사장, 지역 자생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금호동을 대상으로 추진한 스마트타운챌린지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준공을 한 뜻으로 축하했다.

   
   ▲  광양시, 2021 스마트타운챌린지 준공식·협동조합 개소식 개최

특히, 이번 사업의 준공까지 시와 금호동의 가교 역할을 담당한 박승용 금호동 입주자대표회장과 협동조합 설립에 많은 도움을 주신 노래영 프로에게 조합원과 금호동민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 전달식이 함께 진행됐으며, 본 사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한 홍보 동영상도 상영됐다.

설치된 스마트서비스 6종은 스마트쓰레기통 48대, 폐지수거시스템 12대, 스마트쉼터 11개소(협동조합 사무실 1개소 포함), 공유모빌리티(전기자전거) 100대, 대형폐기물 시스템 고도화와 전체 시스템을 통제할 수 있는 에코 플랫폼으로 구성됐다.

   
 

이번 사업 준공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조합원에게는 폐지, 페트병, 유리병(맥주, 소주) 재활용 시 포인트가 지급되며, 전기자전거 및 대형폐기물 결제 시 포인트 사용이 가능하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2021 광양시 스마트타운챌린지 조성사업 준공을 위해 노력해준 조합이사장을 비롯한 금호동민, 사업관계자 등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스마트한 동네 금호동이 지속 가능한 글로벌 미래도시 광양으로 나아가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금호스마트그린협동조합은 8월부터 조합원 모집과 스마트서비스 6종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며, 8월 말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오는 9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