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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새 도당위원장에 "신정훈 의원" 선출21일 제5차 정기대의원대회 만장일치 추대…강진 제1실내체육관 “당원중심 민생정치, 다시뛰는 민주당”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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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8.22  11: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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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21일(일) 강진 제1실내체육관에서 제5차 정기대의원대회를 열고 신정훈 국회의원(나주·화순)을 새 전남도당 위원장으로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이날 대회에는 김승남 전 도당위원장과 김영록 전남지사, 서삼석·김원이·주철현·소병철·서동용·이개호·윤재갑 국회의원과 서동욱 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장·군수 등 도당 전국대의원 1,000여 명이 참석했다.

   
     ▲ 신정훈 의원

신정훈 신임 도당위원장은 수락연설을 통해 “도당위원장으로 추대해주신 당원들께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전남 도민과 당원 여러분께 믿음을 주고 신뢰받는 유능한 전남도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취임 포부를 밝혔다.

이어 “도민을 위한 정당으로 거듭나고 청년·여성 지도자 양성 등 인재 발굴에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임 신 도당위원장은 나주출신의 국회의원으로 광주인성고와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민선 3·4기 나주시장, 대통령비서실 농업비서관실 농어업비서관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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