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한숙경 도의원, 전남여성정책포럼 참석해 아이돌봄 정책 방향 논의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8.24  01:29: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도의회 한숙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7)은 지난 19일, 여수시 전남산모케어센터 강의실에서 열린 전남여성정책포럼 1권역 정기회의에 참석했다.

전남여성정책포럼은 전라남도를 4개 권역별로 구분하여 회원간 다양한 방식의 교류와 연대사업을 추진하고 토론회 의제 발굴을 위한 여성정책 및 도정 제안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날 회의는 아이돌봄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정책포럼

한숙경 의원은 “아이돌봄은 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여 아이와 가정이 행복할 수 있고 육아 문제로 힘들어하는 맞벌이 부부 및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을 위해 꼭 필요한 정책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저출산 해소에 기여할 수 있는 정책이며 지역사회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아이 키우며 일하기 좋은 전남, 여성이 행복한 전남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양동진, 최현아 시의원님과 함께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 구축으로 순천 신대지구 행복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남 최초 여성청년 도의원인 한숙경 의원은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약속했던 우리아이 방과 후 돌봄사업, 특성화고 교육시스템 연계, 전남형 특성화 교육사업 등의 공약 이행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