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기업/인물
히든베이호텔 특1급 취득, 광주·전남에서 5번째올해 대통령 표창,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공식 지정숙소 선정 겹경사
여수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3.26  14:56: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지난해 여수세계박람회 성공개최에 크게 기여한 여수 히든베이호텔이 최근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호텔등급 심사에서 특1급을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광주·전남에서는 5번째로 광주·전남의 특1급 호텔은 광주 2개, 여수 2개, 목포 1개다.

여수의 대표적인 기업인이자 학교법인을 운영하고 있는 김재호 씨의 향토기업인 (주)홍해개발이 건립한 히든베이호텔은 2012여수세계박람회를 앞두고 부족한 고급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해 여수시가 공모형태로 투자유치한 사업으로 박람회 기간동안 수 많은 관광객들을 수용하는 등 박람회 성공개최에 크게 기여했다.

박람회 성공개최 기여로 올해 1월에는 국가산업발전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으며,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공식 숙소로 선정되는 겹경사도 맛봤다.

지하 2층, 지상 10층 건물로 131개의 모든 객실이 드넓은 여수 앞바다를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경관과 다양한 12개 타입의 형태로 꾸며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7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컨벤션센터, 레스토랑, 연회장, 사우나, 휘트니스, 수영장 등 다양한 고객 편의시설도 자랑거리다.

호텔 관계자는 “이번 특1급 호텔 인증으로 지역 이미지 상승과 관광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남해안권의 랜드마크 호텔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여수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