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뉴스현장
담양군,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 관행적 훈련 방식 탈피 !!담양국민체육센터 테러대응·화재 대피훈련, 비상사태 대응 역량 강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8.25  00:31: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난 23일 비상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군은 담양군민체육센터에 적이 침투하는 한편 화재가 발생해 대피해야 하는 상황을 가정해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등의 유관기관과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전 상황을 방불케 하는 훈련을 진행했다.

   
   ▲  119화재진압

이번 훈련에서는 기관과 단체, 개인별로 주어진 임무와 절차를 유기적으로 수행함으로써 비상사태가 발생했을 시 신속한 대응의 중요성과 안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최영주 부군수는 훈시를 통해 “우크라이나 전쟁 등 외부 상황과 내부로는 중부지방 폭우 등 우리 모두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 비상사태의 마음가짐이 필요한 때”라며 “이번 을지연습에 진지하게 임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관광객 cpr

군 관계자는 “민관군경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성공적으로 훈련을 마칠 수 있었다”며 “남은 기간 비상사태 발생 시 실제 상황과 지역 특성에 맞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관광객대피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