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강진방송국뉴스현장
강진원 강진군수, 4차 산업 활용으로 일손절감과 소득향상 도모 !!드론 방제 현장 및 조생종 벼 수확현장 방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8.25  02:54: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강진원 강진군수가 지난 22일 벼 출수기 드론을 활용한 병충해 방제 및 조생종 벼 수확 현장을 방문했다.

올해의 기상은 전년과 대비해 집중호우나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초기 작황은 좋은 편이나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계속해서 비가 내리고 돌풍이 불어 벼 출수기 이삭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멸구류 등 병충해 발생이 우려되고 있어 지속적인 예찰과 방제가 필요하다.

   
   ▲  드론방제 현장

10여 년 전부터 주목받았던 드론은 파종·시비·병충해 방제까지 농업분야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특히 4차 산업을 적용한 드론 방제는 드론 조종에 1명, 배터리 교체 및 약제 보충 1~2명으로 2~3인 1조로 작업한다. 농지 면적 및 환경 등 빅데이터를 활용해 1,000평 규모의 농지를 약 10분이면 방제할 수 있어 인건비 절감 및 노동시간 비용 절감 등에 효과적이다.

   
 

이번에 방문한 조생종 한설벼를 수확하는 도암면 항촌들녘 농가는 벼 병해충 1회 약제 관주처리를 2017년부터 실천하고 있는 농가로 올해와 같은 기후 조건에서는 추가 약제 살포 없이 벼 수확이 가능하다. 또한 한설벼는 병충해에 강하고 밥맛이 좋은 게 특징으로 이날 수확한 벼는 건조와 도정 과정을 거쳐 추석 전 햅쌀로 출하될 예정이다.

   
   ▲  조생종 벼 수확

강진원 강진군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은 앞으로 농업의 미래를 바꾸는 힘이 될 것이며 드론을 활용한 항공방제는 그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며, “강진군은 농업의 다양한 분야에서 4차 산업을 활용해 일손 절감과 소득 증대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진군은 올해 3억 3천만 원의 예산으로 11대의 농업용 드론을 농가에 지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