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뉴스현장
「순천만, 자연의 소리 체험관」 개관오는 28일 「순천만, 자연의 소리 체험관」개관, 다양한 소리 체험 기회 제공
순천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3.26  15:28: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순천만 자연의소리 체험관

순천시는 생명의 땅 순천만의 각종 철새와 자연의 소리를 관광객에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순천만 내 지하1층 지상1층 346㎡ 규모의 「순천만, 자연의 소리 체험관」을 준공, 오는 28일 개관한다.

「순천만, 자연의 소리 체험관」은 지난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자연의 소리 체험 시설 공모사업’을 통행 국비를 확보, 국내 생태건축 전문가들의 현상공모를 통해 지난 해 6월 착공 10개월 만에 완공했다.

세계 5대 연안습지인 순천만의 갈대, 바람, 철새 등의 다양한 소리 체험을 제공할 「순천만, 자연의 소리 체험관」은 국내 유일의 자연 소리 체험 공간이다.

특히, 4월 20일부터 10월 20일까지 6개월간 열리는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기간 박람회장과 순천만을 찾는 관광객에게 순천만의 수려한 경관과 함께 원시적 자연 소리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자연의 소리 체험관은 정원박람회 성공개최 중심축으로 각종 소음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자연 그대로의 소리를 선사, 바삐 흘러가는 일상에 쉼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순천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