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화순방송국뉴스현장
화순군, 스마트 신도시 개발 ‘첫발’...전남개발공사와 협약 !!24일 양해각서 체결...화순읍에 ‘그린 스마트 도시’ 조성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8.25  04:26: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화순군(군수 구복규)이 ‘화순 스마트 신도시 개발’에 첫발을 뗐다.

화순군은 24일 전남개발공사(사장 김철신)와 화순군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도시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  화순군 24일 전남개발공사와 화순군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사진은 구복규(왼쪽) 화순군수와 김철신(오른쪽) 전남개발공사 사장이 협약서에 서명한 후 기념 촬영하는 모습.

화순군은 화순읍 일대 약 76만㎡(23만 평)에 주거, 상업, 공공시설 등이 들어설 신도시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두 기관은 화순군에 적합한 ‘그린 스마트 도시’ 개발 방향과 계획을 수립, 개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화순 스마트 신도시 개발 사업은 민선 8기 공약 중 하나로 화순의 도시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오늘 양해각서 체결은 화순의 미래 발전에 굉장히 뜻깊은 일”이라며 “신도시를 조성해 인구 10만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구 군수는 “구도심에 주거, 상업 시설 등이 밀접하여 교통 혼잡, 도시경관 등 주거 환경 문제가 증가하고 있다”며 “친환경 녹색-정보통신기술(ICT)이 적용된 ‘그린 스마트 신도시’로 개발해 주거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