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신안방송국뉴스현장
신안군, 미세플라스틱 저감대책 중점추진 !!청정해양환경 보전에 행정력 집중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8.29  06:07: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현재 전세계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플라스틱의 저감을 위하여 본격적으로 저감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플라스틱은 산업전반에 걸쳐 우리의 일상생활의 모든 분야에 스며들어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으나, 이로 인하여 발생한 미세 플라스틱은 5mm미만 크기의 작은 플라스틱 조각을 말하는 것으로 해양쓰레기 중 56%를 차지하고 있으며,

   
 

미세 플라스틱은 크기가 매우 작아 수산생물의 먹이활동을 통해 체내에 축적되어 우리의 식탁에 올라와 최종적으로 인체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게 통상적인 학설이다.

신안군은 이러한 해양 미세플라스틱의 발생량 저감을 위해 관내 어업인의 편의를 위하여 전 읍면에 설치한 어선용 부잔교에 어선 접안시 충격 방지용으로 설치된 스티로폼 휀더를 전수 조사하여 친환경재질로 제작한 펜더(fender)로 모두 교체하는 사업을 순군비로 추진하고 있으며,

아울러, 해상 양식장에서 주로 사용되고 있는 일반 스티로폼 부표를 친환경부표로 교체하는 사업과 어업활동 중 발생하는 해양쓰레기의 재투기를 예방하고자 기존에 지원했던 스티로폼 재질의 선상 집하장을 알루미늄 재질로 전국 최초로 제작하는 등 미세플라스틱 저감을 위하여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인류의 마지막 보고이며 미래 먹거리 장소인 바다를 지키고, 국민의 식탁과 건강을 책임지는 것이 마땅한 도리이며, 우리군 청정 수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안군에는 226개의 부잔교와 5,297ha의 양식어장의 면적을 가지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