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광방송국뉴스현장
강종만 영광군수, 동물위생시험소 서부지소 방문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8.30  07:44: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강종만 영광군수, 동물위생시험소 서부지소 방문,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대책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지난 26일, 민선 8기 취임 이후 아프리카돼지열병(ASF)와 10월부터 시작하는 조류인플루엔자(AI)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묘량면에 위치한 동물위생시험소 서부지소를 방문하여 이용보 동물위생시험소 소장과 류철혁 서부지소장 등 관계자와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대책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강종만 군수는 서부지소 이전과 시설 건립의 연혁을 듣고 “동물위생시험소 서부지소는 전라남도 도의원 시절부터 영광 유치를 위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였는데 이렇게 방문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가축전염병 검사기관이 영광군에 위치하고 있어 영광군 축산농가 들은 질병의 검사의 접근성이 용이하여 치료와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관계자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였다.

이용보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서부지소가 관할하는 전남 서부 지역은 매년마다 고병원성AI가 발생하고 있으나, 영광군에서는 농가 교육과 방역활동에 노력한 결과 2014년 이후 발생하고 있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 동물위생시험소 서부지소는 영광군 묘량면으로 이전한 2010년 11월부터 전남 서부지역 5개 시군의 가축 전염병 검사와 4개의 도축장에서 축산물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  강종만 영광군수, 동물위생시험소 서부지소 직원 단체사진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