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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교장 김용태)의 도제교육부(부장 박인수)는 고교단계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성과평가 결과에서 체계적인 사업단 관리와 실적에 대한 탁월한 공이 인정이 되어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이번의 결과는 지난해(전민석부장)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진행한 사업의 평가로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는 전국 특성화고 174개 도제학교에서 지난해 A등급에 이어 올해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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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습 하고있는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 학생들 |
고용노동부 일학습병행제 고교단계 단계 성과평가는 도제학교를 대상으로 성과관리, 운영관리, 공동 훈련센터 역할 및 기능에 대한 충실 여부 등 15개 항목을 평가해 S등급부터 D등급까지 5등급으로 구분한다.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현장실습 중 가장 안전한 직업교육으로 독일과 스위스의 도제식 현장교육을 우리나라 현실에 맞게 도입한 제도로 일학습 병행제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교육훈련 제도로 학교와 기업에서 NCS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기업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전문기능인력으로 성장하고 취업을 하는 직업교육 모델이다.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는 2014년 11월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로 선정되어 현재는 자동화기계과(성환식부장), 디자인과(모상희부장), 자동차과(정상호부장) 3개과 축으로 현재 40여개의 학습기업과 1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산업실무현장 중심의 훈련과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외부평가에서는 디자인과 100% 합격과 자동차과 96% 합격을 달성하여 기염을 토했으며, 무엇보다 3개과의 팀웍과 기관장의 관심이 대단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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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 |
또한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기업과 학교가 공존할 수 있도록 기업은 회사에 필요한 훌륭한 인재를 키워 우수한 기능인력을 확보하고, 학생은 적성에 맞는 직무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곳에 취업을 하여 학교와 기업 모두에게 긍정적인 효과와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현재 도제학교 교육을 받는 학생들은 학습근로자 신분으로 근무를 하고, 재학생 때 부터 다양한 국가적 혜택을 받으며 그 분야의 전문 기술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장점에 지역의 학부모님과 학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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