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뉴스현장
광주전자공고,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S등급 획득 ‘쾌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8.31  17:34: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교장 김용태)의 도제교육부(부장 박인수)는 고교단계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성과평가 결과에서 체계적인 사업단 관리와 실적에 대한 탁월한 공이 인정이 되어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이번의 결과는 지난해(전민석부장)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진행한 사업의 평가로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는 전국 특성화고 174개 도제학교에서 지난해 A등급에 이어 올해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달성하였다.

   
  ▲ 실습 하고있는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 학생들

고용노동부 일학습병행제 고교단계 단계 성과평가는 도제학교를 대상으로 성과관리, 운영관리, 공동 훈련센터 역할 및 기능에 대한 충실 여부 등 15개 항목을 평가해 S등급부터 D등급까지 5등급으로 구분한다.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현장실습 중 가장 안전한 직업교육으로 독일과 스위스의 도제식 현장교육을 우리나라 현실에 맞게 도입한 제도로 일학습 병행제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교육훈련 제도로 학교와 기업에서 NCS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기업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전문기능인력으로 성장하고 취업을 하는 직업교육 모델이다.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는 2014년 11월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로 선정되어 현재는 자동화기계과(성환식부장), 디자인과(모상희부장), 자동차과(정상호부장) 3개과 축으로 현재 40여개의 학습기업과 1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산업실무현장 중심의 훈련과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외부평가에서는 디자인과 100% 합격과 자동차과 96% 합격을 달성하여 기염을 토했으며, 무엇보다 3개과의 팀웍과 기관장의 관심이 대단하다고 한다.

   
  ▲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

또한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기업과 학교가 공존할 수 있도록 기업은 회사에 필요한 훌륭한 인재를 키워 우수한 기능인력을 확보하고, 학생은 적성에 맞는 직무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곳에 취업을 하여 학교와 기업 모두에게 긍정적인 효과와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현재 도제학교 교육을 받는 학생들은 학습근로자 신분으로 근무를 하고, 재학생 때 부터 다양한 국가적 혜택을 받으며 그 분야의 전문 기술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장점에 지역의 학부모님과 학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