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광양시, ‘안녕한 우리 동네 만들기’ 사업 준공식 !!안심벽화·LED 벽부등·안심귀가시스템 설치 등 안심귀갓길 조성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9.01  05:41: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는 지난 30일 광양여자중학교에서 안전하고 빛나는 골목길 조성을 위한 ‘안녕한 우리 동네 만들기’ 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정인화 광양시장, 정재봉 광양경찰서장, 전형권 광양여자중학교장, 권경환 포스코ICT 광양EIC사업실장, 윤태현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장 등 ‘안녕한 우리 동네 만들기’ 사업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  광양시, ‘안녕한 우리 동네 만들기’ 사업 준공식

‘안녕한 우리 동네 만들기’ 사업은 민·관·기업이 하나가 되어 안전 취약지역을 안전하고 테마가 있는 골목길로 재탄생시켜 범죄를 방지하고 예방하고자 한다.

사업은 지난 5월부터 4개월간 추진됐으며, 대상지는 평소 시민들이 통행하면서 불안해하거나 불편함을 느꼈던 광양읍 광양여자중학교 후문 골목, 광양 서천 산책로 등이고, 태양광 LED 벽부등 40여 개, 안심벽화 1개소. 안심귀가시스템 5개를 설치했다.

   
 

사업예산은 포스코ICT에서 1,600여만 원을 지원했고 시는 안심벽화를 위한 재료비를 일부 지원했다.

안심벽화와 LED 벽부등 설치는 광양시, 경찰서, 광양여중, 포스코ICT,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 등 8개 기관 단체 13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광양여자중학교 후문 안심벽화는 ‘마을 담은 교육과정’ 운영의 연장선으로, 광양여자중학교 교사와 3학년 학생들이 주제를 정해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해 더욱 의미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안녕한 우리 동네 만들기 사업은 시민이 더욱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하도록 지원하는 좋은 사업으로 광양시에 꼭 필요한 사업이다”며, “사업을 확대해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종합자원봉사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해 2025년까지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고, 직영으로 운영하는 자원봉사센터를 민간 위탁 또는 법인화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