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광양시가 응원합니다” 정인화 광양시장, 직원들과 눈높이 소통 !!격무부서 직접 찾아가 직원 격려와 함께 대화의 시간 가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9.02  06:16: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는 지난 8월 31일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활력 있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광양시가 응원합니다’ 행사를 가졌다.

‘광양시가 응원합니다’는 직원 사기 진작과 함께 기존 형식에 얽매인 회의방식에서 벗어나 시장과 직원 간 자유로운 소통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  “광양시가 응원합니다” 정인화 광양시장, 직원들과 눈높이 소통

이날 정 시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직접 간식을 들고 안전총괄과를 찾아가 직원들을 격려하고 대화하는 자리를 가졌다.

행사는 안전총괄과 직원들의 간단한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최근 관심사와 고민, 코로나 이후 직장·가정생활 변화 등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으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특히, 정 시장은 MZ세대 공무원들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선배 공무원으로서 경험했던 공직생활 고충과 스트레스 해소 경험담을 공유하고, 직원들도 자연스럽게 부서 현안과 근무여건 개선 요구사항을 건의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안전총괄과의 한 직원은 “직원 간 마음을 툭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평소에 만나 뵙기 어려운 시장님을 직접 만나 편한 분위기 속에서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조직문화의 변화는 우리 스스로가 느끼는 문제점을 서로 공유하고 개선·발전시켜 나갈 때 가능하다”며, “앞으로 소통을 더욱 강화해 일하기 좋고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계속될 ‘광양시가 응원합니다’는 시장과 직원 간 활기찬 소통뿐만 아니라 시정에 도움이 될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