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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호남철도차량정비단(단장 허연)은 지난 2일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평소 작업보조 및 작업장 환경정리 등 봉사활동을 통해 친교와 후원의 연을 맺고 있는 광산구 및 엠마우스 장애인보호작업장 2개소를 방문하였다.
호남정비단 KTX봉사회는 코로나19로 인한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도 사회적 취약계층이 추석을 따뜻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5년동안 지속하여 후원물품전달과 작업장 대청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허연 호남철도차량정비단장은 “직원들의 작은 정성들이 모여 풍성한 추석과 큰 행복을 나눌 수 있게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수혜활동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시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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