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뉴스현장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힌남노 북상 사전 총력대비 태세” 주문4일 휴일 계림초교 공사현장 점검... 주요간부 비상소집 5~7일 태풍 직간접 영향권 임시휴업 등 다각 검토키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9.05  04:58: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은 4일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라 휴일에도 불구, 주요 간부직원들을 비상 소집한 데 이어 학교 시설공사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 교육감은 이날 오후 강당 및 급식소 개축 공사 중인 동구 계림초등학교 공사 현장을 방문해 태풍 대비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  이정선 교육감, “힌남노 북상 사전 총력대비 태세” 주문

이 교육감은 “태풍 힌남노는 역대급으로 많은 비와 강풍을 동반할 것으로 예보돼 피해가 우려된다”면서 “특히 학교 시설공사 현장은 학생들이 오갈 뿐 아니라 강풍으로 공사자재가 날릴 수 있어 만반의 대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주시교육청은 이날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청 상황실에서 태풍 '힌남노' 대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시교육청은 기상특보를 예의 주시하면서 상황관리전담본부를 구성·운영해 신속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상황관리전담본부는 상활총괄반, 사고처리반으로 구성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하며, 최영순 정책국장이 본부장을 맡는다

시교육청은 이어 이날 오후 열린 전국 부교육감 영상 회의를 통해 대응계획 등을 공유하고, 최종 결정사항을 모든 학교에 안내했다.

시교육청은 특히 오는 5~7일 태풍의 직,간접 영향권에 들 것으로 내다보고, 일선 학교장과 협의를 거쳐 ▲등하교 시간 조정 ▲임시휴업 ▲단축수업 등을 검토키로 했다.

   
 

시교육청은 이에 앞서 지난 2일 각급 학교 및 직속기관에 공문을 시행해 시설물 안전관리 철저를 당부했다. 3일에는 해당부서 중심 비상회의를 통해 재난 발생 시 대응체계 구성을 마친 바 있다.

이 교육감은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라 학교 시설, 학생 수련시설, 등하굣길 위험 요소 사전 점검 등이 필요하다”며 “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해 학생 및 학교시설 피해가 없도록 대비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