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 서구, 태풍 '힌남노' 대비 재난취약구역 현장점검 실시 !!김이강 서구청장, 상습침수지역인 화정동 서석고 인근과 철거작업 진행 중인 화정아이파크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점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9.06  05:26: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본격적으로 북상함에 따라 피해확산이 우려되고 있어 행정력을 집중하여 태풍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나섰다.

앞서 서구는 지난 2일 ‘힌남노’ 대비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해 부서별 중점 점검사항을 확인하고 대책 및 협조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김이강 서구청장은 태풍 영향력에 들기 전 상습침수지역인 화정동 서석고등학교 인근과 철거작업 진행 중인 화정아이파크 현장을 방문해 대비사항을 점검했다.

김 청장은 화정아이파크 현장에서 1․2단지를 대상으로 강풍으로 인한 불의의 사고가 없도록 건물 최상층 낙하물 확인, 잔재물 고정상태 등을 확인하면서 현대산업개발 측에 태풍에 의해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청장은 서석고 인근을 방문해 침수피해를 막기 위해 진행 중인 하수관로 신설공사 현장을 살펴보고, 침수대비용 모래주머니 비치상태와 단시간 집중호우시 가동하는 양수기 작동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양수기 작동을 위해 24시간 현장대기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서구는 지난 4일부터 태풍주의보 발효가 예정되자 재난관련부서 직원들이 선제적으로 비상근무에 돌입하며 자연재해로 인한 주민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