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 남구, ‘대촌천 반딧불이 생태체험’ 3년만에 열린다 !!남구, 13~15일까지 총 500명 선착순 모집 23~24일 이틀 진행…핸드폰 빛 차단 당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9.07  03:22: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광주시민들에게 자연환경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환경 보전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중단된 대촌천 반딧불이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3년만에 재개한다.

남구는 6일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에 걸쳐 열리는 ‘대촌천 반딧불이 생태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  반딧불이 생태체험 부대행사

모집 인원은 각 요일별 250명씩 총 500명이다.

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하루 참가 인원은 체험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250명으로 제한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남구청 홈페이지(www.namgu.gwangju.kr) 공지사항에 안내된 연계 사이트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참가자들은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대촌천 수변 반딧불이 탐방로 2.5㎞를 탐방하며, 체험 시작 전 집결지에 모여 반딧불이 그리기 및 풍선아트 등 부대 행사를 비롯해 칠석보 인근에서는 천체망원경 별자리 체험도 할 수 있다.

남구 관계자는 “생태체험 참여시 반딧불이 생태환경에 저해되는 핸드폰 빛 차단에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야간에 체험행사가 진행되는 관계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바지 및 샌들 착용을 금지한 점을 양해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남구는 행사 당일 비가 내릴 경우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취소하며, 행사 취소시 참가자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로 해당 내용을 안내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