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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군수 이병노)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의 고독사 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노인돌봄을 강화한다.
군은 최근 이장, 부녀회장, 돌봄생활관리사의 협조로 관내에 주소를 두지 않고 거주하는 65세 이상 독거노인 전수조사를 실시해 복지사각지대의 독거노인 25명을 발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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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양군, 독거노인 돌봄으로 복지사각지대'제로화' |
이번 조사로 확인된 어르신들에 대해서는 자원봉사자와 1:1 결연을 맺어 안부살피기를 진행하는 어르신지킴이단 사업대상에 포함시키고 기존의 대상자와 동일하게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들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노인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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