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뉴스현장
노관규 순천시장, 추석 명절 앞두고 민심 청취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과 시민들의 목소리 경청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9.08  05:16: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노관규 순천시장이 추석을 앞두고 7일 전통시장을 찾아 민심을 청취했다.

노 시장은 이날 새벽 순천 아랫장을 방문해 코로나 재확산과 가파른 물가 상승으로 인해 어려운 경제 상황을 겪고 있는 상인과 시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이들의 애로사항 등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다.

   
   ▲  7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노관규 순천시장이 순천아랫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있다.

노 시장은 시장 상인들에게 “이번 태풍 11호 힌남노가 예상과 달리 큰 피해 없이 지나갔고 코로나19 확산세가 조금이나마 수그러들어 다행이지만 고물가의 지속으로 여전히 전통시장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순천사랑상품권 확대 발행과 전통시장 기반 시설 개선 등 전통시장이 다시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7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노관규 순천시장이 순천아랫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있다.

차례 용품 등을 구입하고 있던 시민들은 노 시장에게 시장 당선을 축하는 덕담을 나눴으며 이에 노 시장은 “10년 만에 다시 시장으로 선택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온몸을 다 던져서 시민들이 선택에 보답 드리도록 하겠다”고 했으며 “혼자의 힘으로 이 도시를 만들어내는 것은 불가능하니 위대한 시민과 함께 훌륭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했다.

   
 

또한 노 시장은 전통시장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아랫장 야시장 개장 장소, 시설 현대화 사업 내용 등을 점검하였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전통시장, 재미와 볼거리가 있는 전통시장 조성을 관계 부서에 당부했다.

한편, 순천시는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평소보다 전통시장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장날 전에 미리 전통시장 내 공공화장실과 통행로, 장옥 등에 소독․방역을 실시했다. 또 마스크 미착용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하는 등 손님맞이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