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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광주전남본부는 7일(수),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과 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나눔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본부가 소재한 순천지역에서는 조곡동·덕연동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철도연변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정 30가구를 선정하여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또한 광주전남본부 내 42개 봉사회도 각 지역별 복지기관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농산품과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는 등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나기를 지원한다.
광주전남본부 관계자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지역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 준비했다”며, “우리 지역에 대한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가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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