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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유미 부안해경서장, 여객선 점검 |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고유미)는 8일 추석 연휴 기간 귀성객 및 갯벌 체험과 바다낚시 활동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고유미 부안해경서장은 ▲격포 여객선 터미널·유선 사업장 ▲하섬 ▲가력도항을 순서대로 돌아보며 다중이용선박 및 연안 위험구역을 중점으로 점검했다.
특히, 격포 여객선 터미널을 방문하여 운항관리자에게 추석 연휴 기간 코로나19 방역수칙과 철저한 출항 전 점검으로 안전사고 예방 등 여객선 안전관리에 철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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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유미 부안해경서장, 유람선 선착장 점검 |
고유미 부안해경서장은 “고향을 찾는 모든 국민이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해양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긴급 대응 태세를 유지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안해경은 8월 29일부터 9월 12일까지 ‘추석 연휴 해양 안전관리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24시간 상황대응반 운영 ▲연안구조정 및 경비함정 집중 배치 ▲음주운항 등 불법행위 집중 단속 등의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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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유미 부안해경서장, 유람선 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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