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무안방송국지역소식
무안군, 미래농업 이끌 청년후계농 간담회 개최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9.14  03:41: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무안군(군수 김산)은 최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청년후계농을 대상으로 2022년 청년후계농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2020년, 2021년 선정된 청년농업인들과 멘토,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전문강사의 청년농업인이 알아야 할 필수지식을 주제로 한 특강을 시작으로 2~3년차 사업대상자들의 의무 이행사항인 현장지원단 사업 안내가 이뤄졌다.

   
   ▲  청년후계농 간담회

청년후계농 현장지원단은 간담회, 현장농가 방문 등을 통해 영농생활 초기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선정 2~3년차 청년농업인들의 의무이행 과정이다.

군은 간담회 후 멘토들과 함께 직접 현장을 방문해 영농현황과 의무사항 이행 현황을 확인할 예정이다.

서명호 농정과장은 간담회 전 인사말을 통해 “미래 농업분야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젊고 유능한 청년들의 유입이 필수적이다”며“많은 젊은이들이 무안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농업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후계농은 만 18세부터 만 40세 미만 독립영농 3년차 미만 농업인 중 선발되며, 올해 26명을 포함해 2018년부터 현재까지 총 105명이 선정됐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