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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민선8기 힘찬도약 이끌 신규시책 발굴‘분주’신규시책 보고회 개최,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2023년 147개 과제 선정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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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9.14  0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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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은 지난 8일‘2023년 신규시책 및 중장기과제 발굴보고회’를 갖고, 민선8기 힘찬 도약을 준비하는 발전 전략을 모색했다.

이날 보고회는 새정부 120대 국정과제와 전남도 100대 공약에 따른 우리군 대응과제와 함께 지역현안을 해결할 신규과제 147건의 발굴 결과를 공유하고, 실행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신규시책 발굴 보고회

해남군의 내년도 주요 시책으로는 ▲ 탄소중립 클러스터 조성 ▲ 서남해안 생태정원도시 조성 ▲ 저탄소농법 활성화 등 국정과제 대응과제 19건을 비롯해 ▲ 절임염수 재활용설비 구축 ▲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운동 등 전남도 공약 대응과제 17건이 포함되었다.

또한 ▲금강산 빛의 수변공원 조성 ▲아이키움 통장사업 ▲맞춤형 스마트 쇼핑몰 구축 ▲공룡대축제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 등 군민 체감형의 시책을 포함한 더 깨끗한 해남 만들기 시책 등 111건의 지역현안사업도 발굴되었다.

발굴된 시책은 전문가 자문, 부서간 협업을 통해 사업을 구체화하고, 국도비 연계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정부·도 정책 방향과의 부합성을 보완 후 국도비 건의과제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명현관 군수는“민선8기 출발점으로, 발굴된 시책은 살맛나는 으뜸 해남을 위한 성장동력이 되어줄 것”이라며“새정부 국정과제와 전남도 공약과 연계하여 정책의 실행력을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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