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기상이변 고려 최고 경각심 갖고 태풍 대비”“예측 어려운 돌발 변수 많기 때문에 철저한 대응” 주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9.19  03:13: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제14호 태풍 ‘난마돌’ 북상에 따라 주말인 17일 긴급 대책 회의를 열어 기상이변을 고려해 최고의 경각심을 갖고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김영록 지사는 18일 미국 순방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태풍 ‘난마돌’이 일본 큐슈로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예기치 못한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이날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  태풍 ‘난마돌’ 북상에 따른 대책회의 개최

김 지사는 “태풍이 규슈로 향하고 있지만, 최근 기상이변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돌발 변수가 빈번하기 때문에 안심하지 말고 최고의 경각심을 갖고 태풍이 영향권에 진입하기 전에 철저히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산사태 우려지역 예찰과 사전대피 준비 ▲‘힌남노’ 피해 복구지역 점검 ▲김, 세꼬막 채묘 시설과 양식어장 관리 ▲ 낙과, 도복 등 농작물 피해 예방 ▲해안가, 저지대, 반지하 등 배수시설 점검을 주문했다. 또 ▲재난문자 등을 통해 태풍 상황과 도민 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할 것을 당부했다.

전남도는 이날 오후 8시에도 문금주 행정부지사 주재로 22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하는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18일부터 비상 1단계를 선제적으로 발령해 현장 상황관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