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신안방송국지역소식
신안군, 전국최대 경관식물 묘목단지 조성해안지역에 강한 먼나무, 황칠나무, 꾸지뽕 등 식재
신안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3.28  11:01: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낙우송 실증시험포 전경

희망이 샘 솟는 천사섬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전국최대 경관식물 묘목단지를 조성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004개섬으로 구성되어 천혜의 친환경농업 실천 최적지인 신안군이 경관조성용 묘목단지를 조성하여 관광과 연계 농가 소득증대를 꽤하고 있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2백60만그루의 묘목이 식재되어 경관조성으로 관광자원 확보는 물론 철저한 관리로 규격묘목까지 생산되고 있어 고부가가치 창출이 기대된다.

신안군은 금년에 묘목식재를 신청한 100여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별 수종선택과 가치 있는 묘목생산 기술교육이 지난 3월 25일 실시되어 성황을 이루었다고 밝혔다.

이날 실시된 교육장에서 박우량 군수는 관상수는 배수가 잘되는 밭에만 식재하기 보다는 벼농사 보다 소득을 수십배 올릴 수 있는 보통논 물이 있는 곳에서도 잘 자라는 낙우송 등을 심어 고부가치를 창출하자고 당부했다.

신안군은 경관수 논재배를 권장하기 위해 지난 해 농업기술센터(압해읍 동서리) 1ha 규모의 낙우송 실증시범포를 조성 농업인 교육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신안군은 2010년부터 섬 전체에 360만그루의 경관수 묘목을 심어 관광자원화와 함께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육성 금년부터 판매를 시작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지금까지 경관조성을 위해 타 지역에서 비싼 값에 구입해 식재하던 묘목이 금년부터 자체생산 묘목이 사용되고 있어 농가소득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져 1석2조의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신안군에서 생산된 묘목은 해풍을 맞고자라 타 지역에서 생산된 묘목에 비해 내한성이 강해 전국적으로 식재가 가능하고 생존율이 높아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신안군 관계관은 지금까지 식재된 가치있는 경관수 묘목이 관내는 물론 타 지역까지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식재와 관리기술은 물론 재정적 지원으로 고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로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안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