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의 중심 서구에는 광주정신의 뿌리가 되는 눌재 박상 선생을 비롯하여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 삽봉 김세근, 회재 박광옥 등 많은 선혈등의 의로운 마음이 담긴 이야기가 있습니다.
금당산에는 김덕령 장군과 옥녀의 사랑이야기도 있고, 매월동에는 동물들의 말을 알아들은 주역각시의 이야기가 오래도록 전해오고 있습니다.
| |
 |
|
| ▲ 서구 마을이야기 공모전 |
이런 서구의 지명이나 역사, 전설, 인물, 민담, 속담, 노래 등의 다양한 문화유산 속의 새로운 창작이야기를 찾습니다.
지금 쓰는 이야기는 미래에는 신화처럼 전해지는 우리 광주의 아름답고 꿈을 키우는 동화가 될 수도 있습니다.
초중고는 물론 대학생,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자격제한 없이 받습니다.
서구의 이야기는 창작이야기이거나 기존의 알려진 이야기를 새보게 각색하여 풀어쓴 콘텐츠도 가능합니다.
11포인트 크기로 A4 1장 내외(2,000~3,000자)로 쓰시면 됩니다. 여러분의 작품이 광주의 문화콘텐츠를 풍성하게 키우는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서구문화원 누리집(http://gjsgcc.or.kr)에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제출하시면 됩니다. 마김은 9월 30일까지입니다.
서구문화원 누리집을 이리저리 들여다보면 수많은 이야기 원천소스가 풍부하게 있다. 이를 참고하면 창작스토리를 쓰는 데 더욱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