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암방송국지역소식
2022년 전라남도 최우수 건축행정은“영암군”전국 지자체 대상 국토부 건축행정 평가 일반부문에서‘최우수기관’선정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9.20  02:36: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국토교통부가 2022년 전국 243개 지방지차단체를 대상으로 ‘22. 5. ~ ’22. 9.까지 실시한 건축행정 평가에서 영암군은 일반부문에서 전라남도 최우수 건축행정 기관으로 선정되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게 되었다.

건축행정 평가는 국토교통부가 건축행정의 건실한 운영을 유도하기 위해 ’99년부터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건축행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온 제도로 일반부문과 특별부문으로 구분하여 평가된다.

   
   ▲  영암군청

일반부문은 자체 노력 사례로 건축행정 절차의 합리성, 안전관리, 유지관리 적절성, 건축 행정개선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영암군은 건축인허가 처리 만족도 및 전문성, 건축정책이행도, 지자체 노력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우수 건축행정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건축행정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의 경우 강원도와 세종특별자치시 기초자치단체의 경우 서울 관악, 부산 사상, 대구 서구, 인천 서구, 광주 북구, 대전 동구, 울산 동구, 경기 용인, 강원 원주, 충북 진천, 충남 논산, 전북 군산, 전남 영암, 경북 성주, 경남 창녕 등이 선정되었다.

우승희 군수는“군민에게 더 나은 건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건축인허가절차 통합 및 간소화로 처리 기간 단축, 영암군민의 쾌적한 정주권, 생활권 등 주거 안정성이 적극적으로 보장될 수 있는 건축 행정 서비스 구현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