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지역소식
담양군,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 4건 선정, 26억여 원 확보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힐링관광자원 개발로 경쟁력 높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9.21  00:44: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담양군은 국토교통부 주관 ‘2023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에 광주호 생태수변구역 누리길 조성사업 등 4개 사업이 선정돼 26억여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 개발제한구역내 휴양공간 조성 및 생활SOC확충을 위한 환경문화 사업 공모에 2023년 광주호 생태수변구역 누리길 조성사업비 10억 원을 비롯해 봉산 탄금제 누리길 조성사업에 9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  담양군청

아울러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 소득증대와 도로, 주차장 등 생활편익 증대를 위한 생활기반 사업 공모에 태목리 농기계 창고 신축공사 5억 원, 창평 오강리 구거정비 공사 2억여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담양군은 공모에 선정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읍면 주민 설명회 및 내년 1월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사전 행정 준비를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개발제한구역에서 상대적으로 재산권의 제약을 받고 있는 주민들에게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명품 힐링관광자원을 제공해 경쟁력 있는 내륙관광도시 이미지를 한층 더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