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지역소식
목포시, 조직문화 쇄신 위해 공직자 의견 상시 수렴 !!출근하고 싶은 분위기 조성 위해 내부 행정시스템에 익명게시판 상시 운영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9.21  03:02: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시가 공직사회의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위해 공직자들의 소통을 강화한다.

시는 공직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개선 방안을 공유하는 한편 업무 추진에도 적극 활용하기 위해 내부 행정시스템에 익명으로 의견을 제안할 수 있는 의견수렴방을 운영한다.

   
   ▲  목포시청

시는 여성공직자와 MZ세대 공직자의 비율 증가 등 인적 구성이 급속도로 변화함에 따라 세대간 인식과 행동양식 등에서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조직문화를 혁신해 이 같은 변화에 능동적인 대응의 필요성을 체감하고 전용 창구를 마련해 상시적으로 의견을 수렴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가감없는 의견 수렴을 위해 지난 8월부터 익명게시판을 개설했고, 한 달 동안 44건의 의견을 접수해 실행 가능성을 검토했다.

이중 제도적, 청사 구조적으로 불가능한 10건을 제외한 34건의 의견을 반영해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제안으로는 심리상담 편의시설 제공, 폭언금지 안내 멘트 통화연결음 등 민원 응대 공직자의 복지를 위한 의견을 비롯해 직장 내 괴롭힘 교육 및 행동지침 전파, 형식적 보고 지양 등 경직된 공직사회 분위기 타파를 위한 행동강령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당초에는 한시적으로 의견을 접수할 예정이었으나 개선 여부, 요구사항 변천사 등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의견수렴방을 상시 운영하기로 했다”면서 “조직문화 개선, 효율적인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